멘토
보고서 쓰는 시간을 줄입니다
- 홈 첫 화면에 '지금 할 일' 하나만
- 멘티 가능 시간 중 하나를 눌러 일정 확정
- 사진 → 말로 메모 → 직접 작성 → 마무리 4단계 보고서
- 기준 분량의 70% 이상 직접 쓴 뒤에만 문장 다듬기


모창 멘토링
멘토는 보고서를, 멘티는 활동보고서와 사업계획서를, 운영기관은 진행 현황을 한 곳에서 다룹니다. 멘토가 직접 쓰는 구조를 지키면서 작성 시간을 줄이도록 설계했습니다.
역할별 화면
멘토


멘티


운영기관


왜 직접 작성 구조인가
멘토링 보고서는 실제 멘토링이 있었다는 증빙입니다. 모창 멘토링은 멘토가 사진과 메모로 기록을 남기고 본문을 직접 쓰도록 단계를 나눴습니다. 기준 분량의 70%를 넘게 직접 쓴 뒤에만 문장 다듬기가 열리고, 그 전에는 보완할 점을 질문으로만 알려 줍니다. 멘토가 쓴 원문과 다듬은 시각은 따로 보관됩니다.


운영 방식
기관마다 주소·데이터베이스·파일 저장소를 따로 둡니다. 다른 기관 데이터와 섞이지 않습니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고, 홈 화면에 앱처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기관 서식이 바뀌면 운영 화면에서 양식을 바꿉니다. 프로그램 수정이 필요 없습니다.
일정이 확정·변경·취소되면 멘토·멘티 캘린더에 자동 반영됩니다. 별도 로그인 연동이 필요 없습니다.

문의
모창 멘토링은 데모 사이트에서 멘토·멘티·운영기관 화면을 직접 눌러 보실 수 있습니다. 접속 방법은 문의 주시면 보내 드립니다.